공무원이 억대 수도요금 '꿀꺽' 1억 2천만 원 횡령…도박 자금으로 사용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18 10: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체납자로부터 수금한 수도요금을 '가로챈' 혐의로 서울 상수도사업본부 공무원 48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수도요금 체납금 수령 담당자인 이씨는 지난해 12월 상수도 체납 요금 천300만 원을 고지서 발부 없이 받아쓰는 등 모두 1억 2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씨는 가로챈 수도요금 대부분을 도박에 써 버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이야!∼" 금메달 직감한 듯 포효…"너희 덕분" 결국 눈물 동영상 기사 벼랑 끝 순간마다 "슈퍼세이브"…일본 꺾고 정상 올랐다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동영상 기사 한밤중 분당 '시진핑' 테러…CCTV 속 4명 곧장 향한 곳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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