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상 7천km 이상에 걸쳐 있는 만리장성의 길이를 다시 재기로 했다고 중국 장성학회가 밝혔습니다.
중국 장성학회는 항공 원격 감지 기술을 이용해 만리장성의 길이를 전반적으로 새로 재기로 한 계획이 마련돼 전문가들로부터 실행이 가능하다는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에 따라 BC 3세기, 진시황 때 건설된 만리장성의 길이가 정확하게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만리장성의 길이는 현재 7천3백km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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