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건강보험 수가가 3.5% 오릅니다.
건강보험공단과 의료 공급자 단체 대표들은 수가 협상의 법정 마감 시한인 15일 자정 무렵에 내년도 수가를 올해보다 3.5% 인상한 60.7원으로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수가 협상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계속돼 왔으나 합의를 통해 인상 폭을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수가 인상에 따라 이와 연동해 정해지는 내년도 건강 보험료의 인상도 불가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