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문틈에 낀 채 전동차 출발 철도공사, 기관사 실수 여부 등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11 06: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0일 오전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 승강장에서 전동차가 30대 여인과 유모차를 문에 매달고 30여 미터를 운행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한 살배기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전동차에 타려던 30살 이모씨가 다치고 유모차가 부서졌지만 다행히 아기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철도공사 측은 기관사의 실수 여부와 함께 전동차 문에 부착된 감지기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굴 먹다 5cm 칼날이"…서울 유명 식당서 '충격'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갔다 옮았다"…찜질방 가보니 '화들짝' 동영상 기사 버스 통로 쪽 앉았다가…"이게 욕 먹을 일?" 시끌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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