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이 6년째 맡아 온 세제발전 심의위원회 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정부에 통보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그리고 일자리 만들기 위원회 위원 등 다른 공직에 대해서도 사직서 제출 등 사임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사의 통보 절차를 맡고 있는 대한상공회의소 측은 "박 전 회장의 활동 폭이 컸던 만큼 통보 대상 기관이 90여곳이나 됐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