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4명 가운데 1명은 입사 면접 뒤에 지원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리크루팅업체 잡코리아가 구직자 973명을 대상으로 '면접과 기업 이미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27.7%가 면접 뒤 '지원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고 답했습니다.
'이미지가 좋아졌다'는 응답은 22.5%였으며 나머지는 '달라지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응답의 비율은 여성이 32.3%로 남성 24.9%보다 많았습니다.
면접 뒤 기업 이미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은 긍정적, 부정적 응답 모두에서 면접관의 태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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