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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발전소주변 주민지원 확대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을 많게는 4배 정도까지 높여주기로 합의했습니다.

당정은 7일 국회에서 에너지 대책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를 갖고, 전남 영광의 원자력 발전소 주변 주민들의 경우, 현행 연간 46억원에서 168억원 이상으로 지원금을 대폭 상향조정하는 등 발전소 주변 주민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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