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허씨의 가족들이 어제 들여온 유해가 국군포로라고 주장해 DNA 확인 등 신원확인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유족들은 허씨가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에 붙잡혀 북으로 압송된 뒤 1995년 간암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허씨의 유해는 지난 2002년 탈북해 한국에 들어온 허씨의 딸이 중국의 친척을 통해 한국에 들여왔습니다.
허씨의 유해는 지난 2002년 탈북해 한국에 들어온 허씨의 딸이 중국의 친척을 통해 한국에 들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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