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수사권 조정 최종안 마련 난항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04 15:11 조회 조회수 검·경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검찰이 4일 오후 전국 차장검사 회의를 열고 내부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법무연수원에서 비공개로 열린 회의에서는 지난달 청와대가 제시한 조정안을 놓고 세 시간 넘게 토론을 벌였으며 대검찰청은 조만간 검찰의 입장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청와대 안은 경찰을 수사의 주체로 명문화하고, 일부 범죄에 한해 검사의 지휘 없이 수사를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실격 처리' 뒤집힌 판정…"결선 진출" 한국 극적 반전 동영상 기사 "삼켰으면 어쩔 뻔" 철렁…유명 식당 음식에 '5cm 칼날'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다녀와 날벼락…"집에서 발견" 가보니 '드글드글' 동영상 기사 버스 통로 쪽 앉았다가…"이게 욕 먹을 일?" 시끌 우즈, 일본 원폭 소재 영화 출연설에…"이미 고사 했는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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