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숙 청와대 홍보수석은 한미 동맹은 앞으로 더 발전해 동북아 평화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수석은 4일 워싱턴 조지타운 대학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한국내에서 미국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동맹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은 이와 관련해 맥아더동상 철거 논란을 보면서 미국인들이 충격을 받았겠지만 이런 움직임은 극소수 급진파의 행동일 뿐으로 민주주의가 성장하면서 앓는 성장통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