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 상당수가 직원들의 잦은 이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터넷 취업포털 '잡링크'에 따르면 국내 기업 528개사의 인사 담당자를 조사한 결과, 66%인 348개사가 잦은 이직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구체적인 어려움으로는 인력 공백이나 대체로 인한 업무 차질을 가장 많이 꼽았고, 대체 인력채용에 따른 비용발생, 사기저하와 조직 와해, 핵심정보 유출 등의 문제를 걱정했습니다.
이직률이 가장 높은 부서는 영업.영업관리 분야였으며, 다음은 생산·자재·관리, 연구개발, 기획·마케팅·홍보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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