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상표를 출원할 수 있는 전자출원시스템을 개발해 오는 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특허나 상표의 출원 등은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아 설치한 뒤 이용이 가능했으나 일반 국민이 사용하기에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특허청 관계자는 "특허와 달리 상표는 개인출원 비율이 50% 수준에 이르고 절반 이상이 1회 출원에 그쳐 민원인이 손쉽게 상표를 출원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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