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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화물 수송 민간 용역은 규정 명시"

공군 관계자 밝혀

화물 수송을 민간에 용역하는 것은 공군 규정상 명시돼 있다.

화물 수송은

군 차량 수송 능력을 초과하는 대량 물자나 위험물,

규격을 초과하는 대형 화물을 말하는데,

군 차량이 수송능력과 관련해 부족할 경우엔

민간 용역이 지원한다고 명시돼 있다.

기타 험준로, 인구 밀집 시가지 같은 경우는

군차량 운행이 부적합 경우 운행을 지원한다.

그래서 민간 용역 대한 통운을 사용했던 것은

이런 규정에 따라 실시한 것임.

어제(1일)의 경우도

이 모든 경우(험준로 이동, 대형화물, 시가지 진입 등)에

해당되기 때문에

민간 업체(대한통운)에 맡겼던 것이다.

운전자가 뭘 싣고 있었는지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

지난 달 30일 이미 화물 내역서를 보냈고,

화물을 실을 때 같이 작업을 하기 때문에

어떤 화물을 실었는지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다만 운전자에게는 보안유지 의무가 있는데,

(그렇게 이야기 한 것은) 그 이유 때문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된다.

안전상의 문제 관련해서는 호송관이 탑승하고 있는데,

어제의 경우 해당 전문 요원이 가스총을 든 상태로 탑승을 했다.

호송 차량이 없다는 문제는

규정상 호송 차량의 문제는

해당 부대장이나 수송참모가 판단해 실시.

호송 차량의 성격이 교통 통제나 피탈 방지 목적이 강하다.

안전조치는 운행감독관이 시행하는 것이다.

차량 안전조치나 점검등은

우리가 운송을 위탁할 때

갑을 관계에서 을인 운송회사에서 모든 책임을 지도록 돼 있다.

자기네들이 잘 할 수 있다고 해서,

계약을 맺고 우리가 돈을 줘서 맡기는 것 아닌가

사고 경위 등은 현재 조사하고 있는데,

사실상 경찰이 맡고 있기 때문에

우리쪽에서 발표 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닌 것 같다.

오늘내로도 힘들 것 같다

과적은 아니다. 트럭이15톤 트럭이다.

나이키 전체 무게 합쳐서도 5톤에 불과하다.

터널 밖에 파편이 있었다는데?

정확한 원인은 파악중이다. 추정컨데 본체는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게 폭발한 것은 아니고, 트럭 연료통이 폭발할 때 주변 일부들이 날아간 것으로 추정된다.

나이키는 60년대 도입 당시 8600만원 정도.

현재는 모름. 왜나면 만들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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