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74개 도청 테이프는 원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02 07: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중앙지검 도청 수사팀은 안기부의 비밀 도청 조직 미림팀의 팀장이었던 공운영씨의 집에서 압수한 도청 테이프 274개가 모두 원본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팀의 한 간부는 또 "국정원이 과거 공씨로부터 반환받았던 테이프은 모두 복사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서 국정원이 당시 복사 테이프만을 회수한 채 원본을 찾지 않은 이유를 캐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실격 처리' 뒤집힌 판정…"결선 진출" 한국 극적 반전 동영상 기사 "삼켰으면 어쩔 뻔" 철렁…유명 식당 음식에 '5cm 칼날'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다녀와 날벼락…"집에서 발견" 가보니 '드글드글' 동영상 기사 버스 통로 쪽 앉았다가…"이게 욕 먹을 일?" 시끌 우즈, 일본 원폭 소재 영화 출연설에…"이미 고사 했는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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