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독일, 유럽서 처음으로 '전자칩 여권' 발급

독일 정부는 전자칩 방식의 여권발급 업무를 독일전역에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조와 도용방지를 위해 도입한 전자칩 여권에는 여권 소지자의 신상정보와 사진이 디지털 정보로 입력돼 있어 여권판독과 통제업무가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럽에서 전자칩 방식 여권을 도입한 것은 독일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