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럽서 처음으로 '전자칩 여권' 발급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01 21:29 조회 조회수 독일 정부는 전자칩 방식의 여권발급 업무를 독일전역에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조와 도용방지를 위해 도입한 전자칩 여권에는 여권 소지자의 신상정보와 사진이 디지털 정보로 입력돼 있어 여권판독과 통제업무가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럽에서 전자칩 방식 여권을 도입한 것은 독일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담임이 째려봐" 113차례 민원…1년에 담임 6번 바꿨다 "이상한데" 줄줄이 적발…발칵 뒤집힌 대학교들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결승선 코앞인데" 쓰러져 의식불명…20대 여성 숨지자 동영상 기사 몇천 원 썼다고 "핥아봐 XX"…고인이 남긴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부캉이 있는데 무슨 짓"…새벽 수상한 남성 나타나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