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이라크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에 참여하고 있는 나지브 알-나위미 변호사는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 법정을 네덜란드 헤이그로 옮기고 판사들도 외국인으로 대체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나위미 변호사는 서한에서 현 특별법정의 법적 지위를 재검토하고 법정을 헤이그로 옮길 것을 미국과 이라크 정부에 요청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독립적이고 공정한 국제판사들이 재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이라크와 미국에 압력을 넣어 후세인과 타하 야신 라마단 전 총리 등 8명이 전범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