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전국 최초로 혁신도시 예정지를 선정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혁신도시 선정위원회를 열어 전북 완주군 이서면과 전주시 중동 일대 488만평을 혁신도시 예정지로 선정했습니다.
혁신도시는 지방으로 이전할 공공기관이 한 곳에 집중 배치돼 지역개발 효과를 거두게 되며, 전북 혁신도시로는 토지공사 등 13개 기관이 이전하게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전북에 이어 경남과 광주-전남, 대구 등이 조만간 입지를 확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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