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대아산 윤사장, 8월말부터 입북금지 당해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이 지난 8월말부터 북으로부터 입북을 금지당해온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지난 8월 말 북측이 금강산 관광객 축소를 통보하면서 윤 사장에 대한 입북 금지 조치를 취했고, 아직까지 풀지 않고 있다고 현대아산은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김윤규 전 부회장이 비리혐의로 퇴출되면서 현대아산의 새로운 대북협상창구로 선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