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등 150여 개 보수단체 회원 7천여 명은 24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 모여 '유엔 창설 60주년 기념 국민대회'를 열었습니다.
보수 단체 회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유엔 창설 기념일인 10월 24일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국민 서명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수단체, '유엔의 날' 기념일 지정 촉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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