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사업가가 중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오는 2007년에 우주관광에 나설 것이라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장팡이라는 이름의 중국인 사업가가 미국의 스페이스 어드벤처스사를 통해 오는 2007년에 발사될 우주선을 타고 90분간의 우주여행을 하기로 하고 10만달러를 지불했다고 전했습니다.
스페이스 어드벤처스의 중국내 사업을 담당하는 홍콩 스페이스 트래블사 사장인 장 씨는 지상 100㎞ 상공에서 무중력 상태를 체험할 예정입니다.
지난주에는 미국인 백만장자 그레그 올슨이 무려 2천만달러를 내고 열흘 간의 우주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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