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경제가 베이비 부머 세대 은퇴에 따른 인력난에 대처하고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연 40만명의 이민자를 더 유치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캐나다의 로열뱅크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베이비 부머 세대가 물러난 후 그 공백을 다음 세대가 메우지 못할 것이라며 노동가능 연령층을 최대한 활용하고 이민자를 크게 늘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연방 자유당 정부는 전문기술인력을 중심으로 앞으로 5년간 매년 이민자 10만명을 더 받아 연간 쿼터를 총 인구의 1%선인 32만명까지 높이는 계획을 검토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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