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쉬퍼 주일 미국대사가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쉬퍼 대사는 전사자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방식은 각 국이 알아서 결정할 일이지만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는 중국과 한국, 아시아 국가에 큰 우려가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쉬퍼 대사는 안정되고 평화로운 아시아가 모든 나라에 이익이라고 덧붙여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 참배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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