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지난 18일 36살 이모씨 등 5명이 해군기지 통제보호구역을 넘어 불법 전어잡이를 하다 발각돼 구속되자 동료 선원들이 앙심을 품고 미리 준비한 돌멩이를 해군 경비정에 던지고 도주하다가 배가 경비정과 충돌해 뒤집히면서 일어났습니다.
선원 6명은 인근 불법조업 어선을 타고 달아났으며 이들이 던진 돌에 맞은 최상찬 경장 등 2명은 해양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선원 6명은 인근 불법조업 어선을 타고 달아났으며 이들이 던진 돌에 맞은 최상찬 경장 등 2명은 해양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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