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새벽 3시쯤 서울 포이동 3층 빌라에 있는 43살 최모씨 집에서 불이 나 최씨의 22살난 딸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 유리창이 깨지면서 화염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쯤엔 서울 신길동 67살 오모씨의 집에서 세들어살던 42살 김모씨가 방에 불을 붙이려다 가스가 폭발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려고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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