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천 장관 "사태 잘 해결토록 노력중"

대검-법무부, 각각 긴급회의서 대책 논의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15일 오전 수사지휘권 발동에 따른 김종빈 검찰총장의 사의표명과 관련해 과천 청사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었습니다.

김희옥 차관과 실국장 등 10명이 참석해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회의에서는 김 총장의 사의를 반려하는 방안, 사표 수리시 후속대책 등이 논의됐습니다.

천 장관은 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에게 "사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짧게 답한 뒤 청사를 떠났습니다.

대검찰청도 같은 시각인 오전 11시부터 고위 간부회의를 긴급 소집해 김 총장의 사의표명에 따른 후속대책을 논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