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버시바우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오는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합니다.
이로써 지난 4월 크리스토퍼 힐 전 대사가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로 전격 승진하면서 공석이 된 주한 미대사 자리가 6개월여만에 채워집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오는 21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제37차 한미 연례안보협의회 이전에 부임할 것을 강력히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주한 대사로 만장일치로 인준된 버시바우 대사는 주 NATO 대사,주 러시아 대사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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