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지역 고교생, '옴' 집단 감염

<8뉴스>

지난 달 경기도 고양시에 이어 최근 인천 시내 고등학교 두 곳에서 학생 10여 명이 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옴은 지름 0.4mm 크기의 옴진드기가 원인으로, 피부의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이불이나 옷, 피부 접촉 등을 통해 쉽게 전염되고 잠복기가 4~6주 정도 되기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 확산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