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11일 아침까지 계속된 밤샘 회의에서 일단 이수호 위원장 체제로 올 하반기 투쟁을 마무리한 뒤, 내년 1월 지도부가 총 사퇴하고 집행부를 재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이수호 위원장은 이런 결정에 따라 11일부로 업무 정지를 해제하고 11일 국회에서 열리는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11일 아침까지 계속된 밤샘 회의에서 일단 이수호 위원장 체제로 올 하반기 투쟁을 마무리한 뒤, 내년 1월 지도부가 총 사퇴하고 집행부를 재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이수호 위원장은 이런 결정에 따라 11일부로 업무 정지를 해제하고 11일 국회에서 열리는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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