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노총 택시노조위원장도 금품수수 혐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10 10: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남부지검 형사6부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현직 택시노조 위원장들도 택시 사용자 단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르면 10일 중 이들을 소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전국택시노조연맹 위원장 문모씨와 민주택시노조연맹 위원장 구모씨를 10일이나 11일 중 소환조사해 혐의가 입증되면 사법처리 할 방침입니다. 이들이 택시사업자 단체로부터 받은 돈은 각각 수백만 원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메달 뺏길 뻔했다…"일본이 항의" 웃던 선수들 '발칵' 동영상 기사 무심코 올린 게시물에…'1억 4천만 원' 털린 인플루언서 동영상 기사 "제발 남자만 들어오세요" 안내문 논란…민원 들끓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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