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조류독감 첫 발견…칠면조 2천마리 폐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09 13:07 조회 조회수 전세계적으로 조류독감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터키에서도 조류독감 사례가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터키 농무부는 서부 에게해 연안 발리케시르주의 농장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했다고 확인하고 이 농장의 칠면조 2천마리가 조류독감으로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터키 당국은 조류독감 확산을 막기 위해 이 농장의 모든 조류를 살처분하고 마을 입구에 방역선을 설치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동영상 기사 양손에 흉기 묶고 질주…"도망가" 상가 아비규환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동영상 기사 시험지 받자 바꿔 쓴 안경…연대 시험장 '발칵' 동영상 기사 마트 수백 곳 동시에 '냉장고 50도'…초유의 사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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