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육군 괴문서 살포 용의자 수사중

지문·통화내역 조회 토대로 검거

대령 진급심사 관련 괴문서 살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육군 중앙수사단은 유력 용의자로 육군본부 소속 영관급 장교를 연행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용의자는 육본 인사부서에 근무하는 영관급 장교로 괴문서에 비리 인사로 거명된 모 중령과 경쟁관계에 있는 장교를 대상으로 수사하던 중 용의자를 압축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중앙수사단은 그동안 괴문서에 남은 지문감시과 용의자 통화내역 조회 등을 통해 용의자 검거에 주력해 왔으며 혐의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엄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