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지식기반사회 구축과 학교 BTL사업 확대등으로 올해보다 6.6% 늘어난 예산편성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예산 가운데 유아, 초중등 교육사업이 24조 2천억원으로 가장 많고, 고등교육, BTL 사업 순으로 예산이 높게 책정됐습니다.
교육부는 또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원 연구중심의 2단계 BK21사업과 지방대 혁신사업인 누리사업등에 모두 6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식기반사회 구축과 학교 BTL사업 확대등으로 올해보다 6.6% 늘어난 예산편성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예산 가운데 유아, 초중등 교육사업이 24조 2천억원으로 가장 많고, 고등교육, BTL 사업 순으로 예산이 높게 책정됐습니다.
교육부는 또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원 연구중심의 2단계 BK21사업과 지방대 혁신사업인 누리사업등에 모두 6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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