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의 한 양로원에 정체불명의 호흡기성 바이러스 질환이 번져 6명이 숨졌습니다.
고열의 독감증상과 유사한 이 바이러스 질환은 지난달 25일 이 양로원에서 처음 발생해 노인 68명과 직원 8명,방문자 3명이 감염됐습니다.
감염자 가운데 30명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 언론은 토론토시 보건국이 아직 이 바이러스의 정체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으며 사스나 조류독감은 아니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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