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표 "남북협력기금 유용 철저 수사"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04 14:43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4일 현대아산 김윤규 부회장의 남북협력기금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철저히 수사하고 제도적 장치가 철저히 마련되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한나라당이 대북 정책은 투명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해왔는데 이런 일이 또 터졌다"면서 이같이 말하고 "정부가 이런 식으로 기금이 새어나가는 것을 통제하지 못한 것이 어이없다"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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