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이 5일부터 사흘동안의 일정으로 일본을 공식 방문합니다.
문 의장은 방일기간 도쿄에 머물면서 고이즈미 총리, 마치무라 노부타카 외상, 오오기 지카게 참의원 의장 등을 만나 북핵 6자회담 타결 등에 대해 사의를 전달하고 후속조치 이행을 위한 일본측의 외교적인 협력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한일의원연맹 회장도 맡고 있는 문 의장은 '6자회담 공동성명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주제로 일본 기자클럽에서 연설을 하고 자민·공명·민주당 등 각 정당과 게이단롄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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