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테러 한국인 부상자 2명 귀국 연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04 10:17 조회 조회수 발리 폭탄 테러로 부상을 당한 한국인 관광객 6명 가운데 3일 입국하지 못한 2명이 부상 상태가 심해 4일도 입국하지 못했습니다. 4일 11시 5분 대한항공 630편으로 입국할 예정이던 31살 조성미씨와 45살 김미영씨는 파편상이 심해 현지에서 치료를 받은 뒤 일주일에서 열흘 뒤에 입국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씨 등은 신장과 목 등에 파편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메달 뺏길 뻔했다…"일본이 항의" 웃던 선수들 '발칵' 동영상 기사 무심코 올린 게시물에…'1억 4천만 원' 털린 인플루언서 동영상 기사 "제발 남자만 들어오세요" 안내문 논란…민원 들끓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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