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서울대공원과 능동 어린이대공원 입장료가 곧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성수기 3천원, 비수기 천5백원이던 서울대공원 어른 입장료를 시기에 상관없이 5천원으로 최고 두배 이상 올릴 계획입니다.
또 어린이 대공원 입장료는 어른이 천5백원에서 2천5백원으로, 청소년은 천원에서 천5백원으로 각각 인상됩니다.
서울대공원 입장료 두배 이상 올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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