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는 이전 시대가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 '적자생존'의 시대였다면 현재는 주어진 환경마저 적극적으로 혁신하는 자가 승리하는 '혁자생존'의 시대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29일 '정부혁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축사를 통해 정부의 성과는 성격상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혁신이 바로 생존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이런 특징들 때문에 정부 혁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이어 국정의 최고책임자가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참여정부가 추진하는 정부 혁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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