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레바논서 잇단 테러…치안지원 요청 계획

레바논의 민영방송 여성앵커가 폭탄테러로 중상을 입는 등 테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레바논이 치안인력 훈련을 위해 미국과 프랑스에 도움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푸아드 시니오라 레바논 총리의 한 측근은 정부가 미국과 프랑스에 치안인력 교육을 도와줄 것과 더불어 교육에 필요한 물자 수송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레바논에서는 지난 2월 하리리 전 총리가 차량폭탄테러로 숨진 이후 지금까지 12건의 폭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