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사키 일본 자민당 전 부총재는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연내에 실행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의 최측근인 야마사키 전 부총재는 후지TV 보도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면서 이 정치 신조는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또 야스쿠니 신사를 대체하는 국립추도시설 건립 방안에 대해서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 올해의 문제는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취임 이후 매년 1차례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으나 올들어서는 아직까지 참배하지 않은 가운데 국회답변 등을 통해 적절히 판단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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