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대북식량 지원 창구인 세계식량계획, WFP가 오는 11월말까지 북한에 있는 19개의 식품공장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WFP는 북한정부가 대북 긴급구호계획에 따른 식량배급과 투명성 확인 작업을 11월말까지 종결하라고 요구해 식품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WFP, 북한 내 식품공장 19개 가동중단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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