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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연대 "선거구제 개편 적극 추진"

열린우리당 내 당원 모임인 국민참여연대가 25일 2기 출범식을 갖고 노무현 대통령이 제안한 지역구도 타파를 위한 선거구제 개편과 당의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명계남,정청래 의원 등 노사모 출신들이 주축이 된 국참연은 출범식을 계기로 모임 명칭을 '국민참여1219´로 바꿨습니다.

이들은 ▲지역구도 극복을 위한 선거구제 개편, ▲정당개혁과 당 민주적 운영, ▲정치불신 극복과 국민소통, ▲당내 모든 세력과 연대 관계 지향, ▲지방선거 출마회원 적극 지원 등을 주요 추진 과제로 발표했습니다.

출범식에는 천여명의 당원과 전병헌,정청래,이은영, 민병두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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