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이식 수술을 기다리다가 장기를 이식받지 못해 숨진 사람이 지난 2002년 이후 642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전재의 의원은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올 들어 6월까지만 장기 이식 대기자는 만 4천 명에 달하는 반면 기증자는 7백 여명에 불과해 장기 기증자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의원은 국민 의식이 획기적으로 바뀌도록 대규모 홍보와 관련 예산 확대 등 치밀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