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형사사건 불만' 검찰청사 앞에서 차량에 방화

23일 낮 12시 반쯤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46살 백 모씨가 승용차에 휘발유로 불을 질렀습니다.

경찰은 백씨가 자신과 관련한 형사 사건 처리에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