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영숙의원은 교육인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6만6천 볼트이상의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는 곳은 초등학교 8곳, 중학교 7곳 등 전국 34개 학교로 이들 학생들은 전자파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8곳은 15만 4천볼트의 초고압 전류가 흘러 심각한 상황이라며 학교 환경개선을 위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학교에 송전선로 횡단…전자파 '무방비'
전국 학교 34곳에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고 있어 학생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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