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현재까지 학교 급식 식중독 사고는 모두 68건으로 7천 6백여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 급식 식중독 사고는 56건 일어나 6천 6백여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올 들어서는 지난 7월까지 12건에 9백여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은 학교 급식을 외부 업체에 위탁하는 것보다는 학교에서 직접 운영하는 경우에 식중독 사고 비율이 낮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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