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법원은 21일 지난 2002년 전북 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선거인단 명부를 바꿔치기한혐의로 기소된 강현욱 지사의 핵심참모 55살 이모씨와 44살 김모씨에 대해 각각 징역 4년과 1년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북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도청에서 집회를 갖고, 선거참모가 부정혐의로 구속된 만큼 강 지사는 당장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강현욱 전북지사 참모 2명 법정구속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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