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도록 족집게 과외를 해주겠다며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이 26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천 1년 주부 44살 김모씨에게 족집게 과외 프로그램으로 아들 박모군을 가르치면 명문대에 보낼 수 있다고 속이고 지난해 까지 모두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대전 모 대학교를 중퇴했으며, 박군을 서울 강남의 고등학교로 전학시킨 뒤 별다른 과외를 하지도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