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신용장 전자화에 성공해 종이 없는 전자 수출신용장 유통 시대를 열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기업, 대구, 외환, 하나, SC제일은행 등 5개 은행이 오는 22일부터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신용장의 전자적 통지와 유통서비스를 개시하며 다른 은행들도 연내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인터넷 접속으로 신용장의 수령과 통지 등이 가능해졌으며 신용장 업무 처리시간이 종전의 4시간에서 30분 이내로 주는 등 교통비와 소요인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무역협회는 설명했습니다 .
전자신용장 서비스 개통에 따라 무역업계는 매년 80억원 이상 경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