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진단을 위해 미국에 체류중인 이건희 삼성회장을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가 이번 추석연휴 기간에 만나고 돌아와 이 회장의 건강상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이 상무는 휴스턴 MD앤더스 암센터에 머물고 있는 이 회장을 문병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이 상무가 이 회장을 문병함에 따라 이 회장의 건강문제가 실제로 어떠한지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조만간 진단 결과가 나오면 이 회장의 건강상태가 알려질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그러나 삼성 관계자는 이 회장과 관련한 그룹 차원의 발표가 계획된 것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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